경실련, 등재 미신청 비급여 의약품 개선 촉구 기자회견"비급여 의약품으로 의료비 전가 …건강보험 안정성 훼손"서울 시내의 한 약국 앞으로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는 모습.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비급여의약품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경실련관련 기사경실련 "병원, 국소마취제 비급여 이중청구로 5년간 540억 더 받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