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직 전환 후 업무만 늘고 처우개선 논의 뒷전장례 성수기 '윤달'에 호국원 장례업무 멈출 위기지난해 6월 국립영천호국원에서 열린 '2024년 6·25 전사자 발굴유해 합동영결식'에서의 의전단원들의 모습(자료사진) 2024.11.29/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