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갈무리)신천지 2인자로 불렸던 고 모 씨가 이만희 총회장 옆에서 같이 걷고 있다. (JTBC 갈무리)관련 키워드신천지관련 기사尹 부부 수사 남았다…경찰 국수본 속도전이냐, 2차 종합특검이냐檢 '서해 피격 무죄' 일부 항소 절충안 내놨지만…유족 반발 등 진통 예고정청래 "지선, 저부터 기득권 내려놓겠다…불법엔 신속 징계"여야, 새해 첫날 지선 승리 다짐…"불광불급" "민유방본"(종합)정청래 "지선 비상체제로…김병기 이미 윤리감찰 지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