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국가대표팀 주장 손흥민을 상대로 돈을 받아내려해 공갈 혐의를 받고 있는 양 씨(왼쪽, 20대 여성)와 용 씨(40대 남성)가 17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5.5.17/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손흥민관련 기사KT "거실 TV가 AI 소통 창구 됐다"손흥민, 생애 첫 겨울 프리시즌 구슬땀…내달 22일 메시와 맞대결손흥민 떠난 토트넘…부진한 성적+어수선한 분위기 '설상가상'NFL 댈러스, 전 세계 프로팀 영업 이익 최다…9183억원토트넘, 끊이지 않는 악재…에이스 쿠두스, 허벅지 부상 3개월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