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원정 도박 혐의로 서울 중랑구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지수대)로 경찰 조사를 받기위해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19.8.28/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승리승리중국진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