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뉴진스(왼쪽부터 하니, 민지, 혜인, 해린, 다니엘)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어도어 측이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첫 심문기일을 마친 후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3.7/뉴스1 ⓒ News1 황기선 기자관련 키워드뉴진스관련 기사'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민지·하니·해린·혜인, 내 두 번째 가족"뉴진스 'OMG', 스포티파이 9억 스트리밍 달성…여전한 인기'뉴진스 퇴출·431억 소송' 다니엘, 중국 SNS 계정 개설…현지 진출?캣츠아이, 그래미 후보다운 파급력…美 빌보드 '핫100' 3곡 진입민희진 용산 아파트 5억 가압류…오케이 측 "파악 후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