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2018년 목표…정부 심의·공사비 상승 등에 미뤄져2022년 서울 영등포구 63아트 전망대 미술관에서 열린 '맥스 달튼, 영화의 순간들 63' 프리뷰에서 관람객이 영화 '기생충' 작품을 관람하는 모습.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영화센터봉준호박찬욱이창동김기덕영화시네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