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 사기범 최 모 씨(45·남)와 남 모 씨(49·여) 부부가 미국에서 붙잡혀 추방당하는 모습. (미국 연방 이민세관국(ICE) 홈페이지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전세사기범관련 기사허위 계약서로 수십억 전세대출…주범 징역 4년"차에서 고양이와 1년 반 버텼다"…전세사기 피해 20대, 임대 주택 '당첨'국토위 10.15대책 공방…野 "부동산시장 악마화" 與 "투기만 규제"전국 전세사기 집중 단속…42명 수사의뢰·사기범 2913명 검거수원·동탄 등서 '깡통 전세' 203억 가로챈 부부 구속 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