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사겠다" 중고거래 판매자 죽여 무기징역형[사건속 오늘]교도관 묵인 아래 '집주인' 행세, 두번째 살인…다시 무기형지난 2019년 12월 27일 20대 이 모 씨가 충남 계룡에서 금을 직거래 하기 위해 만난 판매자의 차에 타는 모습. 이 씨는 판매자를 살해하고 26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챙겨 판매자의 차를 타고 달아났다. (충남경찰청 제공)이 씨의 상습 폭행으로 사망한 동료 수형자 박상수 씨. (SBS '그것이 알고 싶다')박 씨의 온몸에 남은 멍 자국과 상처들. (SBS '그것이 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