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유찰…불어나는 적자, 누적부채만 7조3000억원서울 성동구 서울교통공사 본사 모습./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관련 키워드경영난서울교통공사서울시기동카기후동행카드센트럴타워오피스업무시설관련 기사서울 지하철 상가 임대료 연체 이자율 낮춘다…업종변경은 신고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