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부터 누적 방문객 500만명…독서자 비율도 높아져 도서 미반납율은 감소'책읽는 서울광장'의 모습. (서울시 제공)ⓒ 뉴스1관련 키워드서울야외도서관서울시책읽는서울광장책읽는청계천관련 기사"도시의 거실에서 책을 읽다"…서울야외도서관, 독서를 일상으로2025 서울야외도서관 성료…누적 800만명 방문서울야외도서관, 방문객 대상 '이용 수기 공모전' 개최9월 '독서의 달'…서울시, 1600개 책 문화 프로그램 운영"정책도 내 스타일에 맞게" 서울시 최초 '정책 커스텀북' 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