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까지 주취자 보호…의료지식 갖춘 인력 상주 서울시 예산 반영 여부 관건한 시민이 술잔을 든 모습. ⓒ News1 김성진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주취자파출소지구대주취자보호시설서울시의회조례오세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