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찰 참가 4개 업체 모두 미가입…"입찰 기준 재정립해야"티몬·위메프 정산 지연 사태로 사용이 정지된 해피머니 피해자들이 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개혁신당·해피머니 피해자 간담회에서 환불을 촉구하는 손피켓을 들고 있는 모습. ⓒ News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울시의회해피머니티메프티몬위메프박영한지급보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