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심 깊은 혼외자…평소 외삼촌이 "불륜자식 "모욕 분노[사건 속 오늘] IQ 140 벤처회사 차리기도…법원 "돈 떼이고 구타당해" 이례적 15년형10대에 벤처회사를 창업해 청와대에 초청받기도 했던 A 군(왼쪽). (KBS '스모킹 건')(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 / 이미지투데이ⓒ News1 DBⓒ News1 DBⓒ News1 DB관련 키워드외삼촌토막살해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