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규모 재난 위험요소 개선 TF' 1차 회의 열려 원전·댐 시설물 유지 방안도 논의지난 달 발생한 경기도 화성시 서신면 리튬전지 공장 화재 현장. (공동취재) ⓒ News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행정안전부행안부화성전지공장대규모재난위험요소개선관련 기사지방규제 혁신 평가서 대전·안양·신안·대구중구 '최우수'GTX-C 연장 첫 관문서 난관…경제성 B/C 0.88 기준치 미달수도권 인구 2608만명…비수도권과 격차 104만명 '역대 최대'경기도, 행안부 재해예방 국비 651억 확보…광주·화성 등 13곳 신규 선정인구 100만 특례시 '별정직 부단체장' 신속 임용 가능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