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란주점 벽 속 '시신' 넣고 방수공사…두 달간 감쪽같이 영업

가게 판 뒤 잔금 독촉하던 노인 살해[사건 속 오늘]
"아내 욕해서 우발적 범행" 주장…징역 18년 선고

본문 이미지 - 단란주점 벽 속에서 꺼낸 나무 상자. (성남수정경찰서 제공)
단란주점 벽 속에서 꺼낸 나무 상자. (성남수정경찰서 제공)

본문 이미지 - 송 노인이 운영했던 성남 신흥동의 지하 1층 단란주점 입구. (SBS 갈무리)
송 노인이 운영했던 성남 신흥동의 지하 1층 단란주점 입구. (SBS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시신이 암매장돼 있던 단란주점 벽. (성남수정경찰서 제공)
시신이 암매장돼 있던 단란주점 벽. (성남수정경찰서 제공)

본문 이미지 - 나무 상자 속에서 발견된 송 노인의 시신. (KBS 갈무리)
나무 상자 속에서 발견된 송 노인의 시신. (KBS 갈무리)

본문 이미지 - 경찰에 붙잡힌 박 씨가 범행을 시인하며 진술하는 모습. (KBS 갈무리)
경찰에 붙잡힌 박 씨가 범행을 시인하며 진술하는 모습. (KBS 갈무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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