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개 병상 규모 '치매안심병원'…음악치료·심리치료 등 최장 60일 '집중 치료' 후 지역 사회 복귀 지원
4일 서울시 첫 중증 치매환자 전담병원으로 지정된 서울 은평구 서북병원에서 의료진이 개소식에 앞서 환자들과 음악치료 프로그램을 하고 있다. 치매안심병원은 전용병동에 치매환자 특성을 고려한 시설과 장비를 갖추고, 치매 치료와 관리에 전문성이 있는 신경과와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등을 배치한 병원급 의료기관이다. 서북병원은 서울시 첫 치매안심병원이다. 2024.4.4/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