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월 말부터…이마트, 롯데마트, 킴스클럽 3곳 둘째·넷째 수요일로18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서 시민들이 캔커피를 고르고 있다. ⓒ News1 신웅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시서초구자치구대형마트대형마트의무휴업전통시장이마트롯데마트관련 기사버스 파업에 퇴근길도 '불편'…"내일도 파업이면 지하철 일찍"서울 토지거래허가, 10·15 규제 직후보다 13%↑…노원구 거래 1위명동·홍대·종로 '쓰레기' 몰리는 핫플…청소 인력도 몰아준다'똘똘한 한 채' 심화…서울 자치구 절반, 文정부 때보다 집값 낮아서울시, 해체·신축 민간 건축공사장 74곳 안전감찰…124건 미흡 사항 조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