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만 수십명…매장 대표 "거래처에 빚 있어 돌려막기 했다"고객들에게 돈을 입금 받은 뒤 악기를 보내주지 않고 있는 강남 모 악기 매장의 홈페이지. 해당 악기매장이 운영하고 있는 유튜브 채널.(디시인사이드 드럼 갤러리 갈무리) /뉴스1관련 키워드강남악기매장사기리듬스토어악기판매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