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조치 16건…인명 피해 없어카눈 소멸로 태풍주의보는 해제제6호 태풍 '카눈'이 북상한 지난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필운동 한옥주택 지붕이 붕괴, 출동한 소방대원들이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종로소방서 제공) 2023.8.10/뉴스1관련 키워드한반도서울오세훈태풍카눈옹벽파손전도관련 기사[오늘의 국회일정] (12일, 목)[인터뷰 전문]조응천 "오세훈 잘 싸우는데…국힘, 吳 질투해 군량미 자른다"오세훈 "광화문 감사의 정원, 미국 대통령 방한 시 꼭 찾게 할 것"[동정] 오세훈, 통일과나눔 설립 10주년 국민보고회 참석뉴스1 미래포럼 2025 개최…"韓 직면 위기, 새로 도약할 전환점"(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