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아이가 실수로 자신의 차 사이드미러를 건드린 것에 대해 400만원의 수리비와 렌트비를 주장하며 아이 엄마에게 수십만원의 현금을 달라고 강요한 인피니티 차주가 결국 검찰에 송치됐다. ('보배드림' 갈무리)A씨가 사건 접수 후 경찰로부터 받은 통지서. ('보배드림' 갈무리)관련 키워드인피니티사이드미러사건인천인피니티사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