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 속옷 벗긴 복싱장 정상 영업?…피해아동 "엄마, 간판 불 좀 꺼줘" 고통

본문 이미지 -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의 바지와 속옷을 벗긴 복싱장 관장은 "그저 장난이었다"고 변명했다. 성추행 피해 아동은 현재 극도의 불안감과 우울 증상을 겪고 있어 치료를 받고 있다. (대구MBC)
초등학교 4학년 남자아이의 바지와 속옷을 벗긴 복싱장 관장은 "그저 장난이었다"고 변명했다. 성추행 피해 아동은 현재 극도의 불안감과 우울 증상을 겪고 있어 치료를 받고 있다. (대구MBC)

본문 이미지 - 구석으로 몰린 아이가 발버둥 쳤지만 계속해서 아이를 붙잡고 바지와 속옷을 벗긴 복싱장 관장. (JTBC)
구석으로 몰린 아이가 발버둥 쳤지만 계속해서 아이를 붙잡고 바지와 속옷을 벗긴 복싱장 관장. (JTBC)

본문 이미지 - 성추행 피해 아동 아버지와 복싱장 관장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보배드림' 갈무리)
성추행 피해 아동 아버지와 복싱장 관장이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보배드림' 갈무리)

본문 이미지 - 아이의 진술에 대한 해바라기센터의 기록. (대구MBC)
아이의 진술에 대한 해바라기센터의 기록. (대구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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