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을 잃어버린 러시아 관광객 일행이 파출소 앞을 서성이고 있다. (남대문경찰서 제공)러시아어 특채로 경찰에 선발된 김새별 순경. (남대문경찰서 제공)김새별 순경이 잃어버린 지갑을 찾았다고 전하자 긴장이 풀려 주저앉은 러시아 관광객. (남대문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김새별순경러시아어특채경찰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