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우이동 소재의 한 5성급 호텔 뒤뜰에서 짧은 목줄에 묶인 채 비에 젖어 오들오들 떨고 있는 개가 발견됐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사료는 개집 안에 잔뜩 쌓여있었고, 물그릇에는 흙탕물만 가득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호텔 측 해명문.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이슈우이동5성급호텔5성급호텔강아지학대논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