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얼굴 포함 가족 사진·프로필 낱낱이 공개 "친형이 날 신고"…지인들 성범죄·마약도 거론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과 그의 손자들. 손자 전우원(27)씨는 직접 사진을 공개하며 가족들의 죄를 모두 알리겠다고 선언했다. (인스타그램)연희동 자택에 마련된 스크린골프 시설에서 골프를 취는 이순자 여사. (인스타그램)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손자 전우원씨가 가족과 지인들을 비난하는 글과 영상을 올리며 SNS에서 광폭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인스타그램)관련 키워드전두환전재용전두환일가전우원와이너리스크린골프이순자관련 기사오월단체 "全·盧 일가 은닉 비자금 환수 위한 법 개정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