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보훈처는 27일 독립운동가 14인의 흑백사진을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색채 사진으로 복원해 이를 영상으로 제작해 이날부터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기념일인 4월 11일까지 서울 광화문광장 대한민국역사박물관 대형 전광판을 통해 송출한다고 밝혔다. 사진은 백범 김구 선생의 색채사진 복원 전과 후 모습. (국가보훈처 제공) 2023.2.27/뉴스1
사진은 김좌진 장군(왼쪽부터), 어니스트 토마스 베델, 송진우 선생, 안창호 선생의 색채사진 복원 전과 후 모습. (국가보훈처 제공) 2023.2.27/뉴스1
사진은 윤동주 시인(왼쪽부터), 이승만, 이회영, 조소앙의 색채사진 복원 전과 후 모습. (국가보훈처 제공) 2023.2.27/뉴스1
사진은 김구(왼쪽부터), 안중근 의사, 윤봉길 의사의 색채사진 복원 전과 후 모습. (국가보훈처 제공) 2023.2.27/뉴스1
사진은 최재형(왼쪽부터), 한용운, 호머 헐버트의 색채사진 복원 전과 후 모습. (국가보훈처 제공) 2023.2.27/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