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에 착용했던 안전장치(헬퍼)가 사다리에 걸리면서 빠져나오지 못한 6세 심군. 강사는 이를 알아채지 못하고 점점 아이에게서 멀어져 갔다. (채널A 갈무리) 수영 초보자들이 많이 착용하는 안전장치(헬퍼). (알리익스프레스 갈무리/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