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효기간 18개월로 늘어 7월까지 사용 가능누리집 통한 1차접종 예약은 6월 5일까지서울 용산구 김내과의원에서 의료진이 동절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2가백신을 준비하고 있다./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코로나19코로나관련 기사전쟁·코로나 탓해도 입주 1년 넘게 지연되면 "계약 해지 사유"'헌혈의 중심' 10~20대 헌혈자 10년간 43% 줄었다이철우 "TK 행정통합 재논의 필요…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 만날 것""빨뚜는 노동주·취침주죠"…줄어드는 주류 소비, 흑백요리사 변곡점 될까'금리인하 종료' 신호에 5년 전 '영끌족' 어쩌나…금리 2배로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