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이 보지 못한 사이 반려동물 호텔 입구 쪽 펜스를 뛰어넘는 치와와. (SBS 갈무리) 펜스를 넘은 치와와는 배달기사가 문을 연 사이 애견호텔을 빠져나갔다. (SBS 갈무리)관련 키워드이슈동물관련 기사"안락사 말고 길은 없나요"…계약 끝난 시 보호소에 남은 동물들손성일 경기도수의사회장 당선인, 인수위원장에 김태융 위촉한국고양이수의사회, 회장 이취임식…"임상 발전·인식 향상 노력"'푸바오 동생' 광주 오나?…우치동물원에 이미 '판다 벽화'떠먹여야 입 여는 강아지…사람이니? SNS 80만 뷰 부른 식사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