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같이 발코니에서 음란행위를 하며 맞은편 주민을 괴롭혀온 60대 남성. (SBS '궁금한 이야기 Y')주민 A씨는 10년 동안 복도 창문을 가리고 지냈다. (SBS '궁금한 이야기 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