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안부, '제9차 아시아 태평양 재난위험경감 장관회의' 참석 재난경감 국제행동강령 이행성과·향후 계획 밝혀
15일 태풍 힌남노 피해지역인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냉천에서 포항시와 국토부, 해병대, 해군 등이 중장비를 투입, 유실된 제방을 새로 쌓고 하천에 쌓인 토사를 치우고 있다. 냉천은 6일 태풍 내습 때 범란하면서 인근 아파트와 주택가를 덮쳐 아파트 지하 주차장에 있던 승용차를 옮기려던 주민 8명이 숨졌다.2022.9.15/뉴스1 ⓒ News1 최창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