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황청 27일 바티칸 성 베드로 대성전서 추기경 서임식 개최 尹대통령 "전 세계 천주교인들과 기쁨을 함께한다"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에서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에게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씌우고 있다. (로마교황청 유투브 캡쳐) 2022.8.28/뉴스1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캡쳐) 2022.8.28/뉴스1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캡쳐) 2022.8.28/뉴스1
프란치스코 교황이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에서 참석하고 있다. (로마교황청 유투브 캡쳐) 2022.8.28/뉴스1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
유흥식 라자로(70) 추기경 서임식 관련 윤석열 대통령 축하 서한문(문화체육관광부 제공) 2022.8.28/뉴스1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캡쳐) 2022.8.28/뉴스1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캡쳐) 2022.8.28/뉴스1
현지 시각으로 27일 바티칸의 성 베드로 대성전에서 열린 서임식이 열렸다. 유흥식 라자로(70) 교황청 성직자부 장관은 한국천주교 역사상 네번째로 추기경의 상징인 빨간색 사제 각모(비레타)를 썼다.(로마교황청 유투브 갈무리) ⓒ Dicasterium pro Communication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