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강남역·도림천 등 6곳 빗물저류배수시설 재추진10년간 총 1조5000억원 투입…강남역은 2027년까지 건설오세훈 서울시장이 9일 서울 구로구 개봉동에서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한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서울시 제공) 2022.8.9/뉴스18일 서울 강남역 사거리 교대 방향 도로가 침수돼 있다. 2022.8.8/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수도권물폭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