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씨는 "김치전을 시켰지만 파전이 배달됐다"고 주장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뉴스1업주가 보낸 돈에 찍힌 입금자명 '겁나아깝다'(위)와 A씨의 리뷰에 업주가 남긴 답변(아래).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