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아베 전 총리 사망…전세계에 일렁이는 추모 물결

각국 정상들과 주요 정치인들 애도 성명
블링컨 미 국무장관 "아베의 죽음은 전세계의 상실"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예술가들이 아베 총리의 그림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예술가들이 아베 총리의 그림을 들고 이동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TV스크린에 아베 전 총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TV스크린에 아베 전 총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7월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주미일본대사 관저를 찾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는 조문록을 작성하기 전 도미타 코지 주미일본대사의 위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7월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주미일본대사 관저를 찾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는 조문록을 작성하기 전 도미타 코지 주미일본대사의 위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예술가들이 아베 총리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예술가들이 아베 총리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예술가들이 아베 총리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인도 뭄바이에서 예술가들이 아베 총리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TV스크린에 아베 전 총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중국 베이징의 한 대형 TV스크린에 아베 전 총리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7월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있는 주미일본대사관을 찾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는 조문록을 작성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2022년 7월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있는 주미일본대사관을 찾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를 추모하는 조문록을 작성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현 특파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일본대사 공관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작성한 조의문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선거 유세중 총에 맞고 숨진 다음날인 8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에 위치한 일본대사 공관에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작성한 조의문이 놓여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총격 사망한 8일 사고 현장인 일본 나라 야마토사이다이지 역 외곽의 현장에서 한 여성이 꽃을 놓는 임시 기념비 앞에서 슬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가 총격 사망한 8일 사고 현장인 일본 나라 야마토사이다이지 역 외곽의 현장에서 한 여성이 꽃을 놓는 임시 기념비 앞에서 슬퍼하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8일 일본 서부 나라현 야마토사이다이지 인근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총리가 총선 유세 도중 총에 맞아 숨진 현장에서 한 시민이 헌화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일본 도쿄 도심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피습 소식을 전하는 호외를 받아 보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8일 오후 일본 도쿄 도심에서 아베 신조 전 총리의 피습 소식을 전하는 호외를 받아 보기 위해 시민들이 몰려들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최종일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오후 대구 북구 태평로 대구역 맞이방에서 시민들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 피격 관련 뉴스 속보를 시청하고 있다. 2022.7.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8일 오후 대구 북구 태평로 대구역 맞이방에서 시민들이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일본 총리 피격 관련 뉴스 속보를 시청하고 있다. 2022.7.8/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본문 이미지 - 2022년 7월 9일 새벽 일본 나라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의대병원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시신을 이송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행렬이 출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2022년 7월 9일 새벽 일본 나라현 가시하라시에 있는 나라현립의대병원에서 고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의 시신을 이송 중인 것으로 추정되는 차량 행렬이 출발하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최서윤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본문 이미지 -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8일 (현지시간) 아베 신조 전 일본 총리가 나라에서 참의원 선거 유세 중 해상 자위대원 출신의 남성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소식에 시민이 울음을 터트리고 있다. ⓒ 로이터=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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