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림선 관악서 여의도까지 16분, 실화?" vs 에스컬레이터만 7개 '지친다'

평일 첫 운행 '지옥철'은 기우, 대체로 한산…관악·동작시민 기대
1호선 환승하려면 에스컬레이터 7개 불만…무인운행 불안감도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 8시35분쯤 출근길 대방역에서 샛강역으로 이동하는 신림선이 한산한 모습이다. ⓒ 뉴스1
30일 오전 8시35분쯤 출근길 대방역에서 샛강역으로 이동하는 신림선이 한산한 모습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30일 오전 8시40분쯤 샛강역에서 신림선을 이용한 탑승객이 하차하고 있다. 출근길이지만 대체로 한가한 모습이다. ⓒ 뉴스1
30일 오전 8시40분쯤 샛강역에서 신림선을 이용한 탑승객이 하차하고 있다. 출근길이지만 대체로 한가한 모습이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림선 대방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길에 마련된 환승통로. 에스컬레이터 5개를 올라야 한다. ⓒ 뉴스1
신림선 대방역에서 1호선으로 갈아타는 길에 마련된 환승통로. 에스컬레이터 5개를 올라야 한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신림선 맨 앞칸에서 바라본 바깥모습. 무인운행이다보니 경전철 운행선로를 내부에서 볼 수 있다. ⓒ 뉴스1
신림선 맨 앞칸에서 바라본 바깥모습. 무인운행이다보니 경전철 운행선로를 내부에서 볼 수 있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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