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로 본 한국사회갈등] ④2022 1분기 누적갈등지수 105.2코로나로 2020년 2분기 상호비난 폭발…MZ세대와 입장차도 뚜렷ⓒ News1 이지원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 News1 김초희 디자이너26일 서울 종로구 우리소극장에서 열린 2022 대선대응 청년행동 '대선 비상선언'에서 청년들이 대선후보들에게 갈라치기 중단 등을 요구하는 손피켓을 들어 보이고 있다. 2022.2.26/뉴스1 ⓒ News1 허경 기자ⓒ News1 김초희 디자이너관련 키워드nff포럼관련 기사"카메라모듈, 로봇 눈으로 진화"…LG이노텍·삼성전기 2차 대전'로봇 지분' 차곡차곡 모으는 삼성·LG…글로벌 각축전 대비한다LG전자 로봇연구소장 "곧 1인1로봇 시대…휴머노이드 사업 준비""트럼프2.0과 한국, 위기는 곧 재도약 기회"(종합2보)김익재 AI·로봇연구소장 "휴머노이드 기술, 단계적 전략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