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중부하로 인한 자극, 흑색종 핵막파열 요인(왼쪽부터) 정기양 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 노미령 강남세브란스병원 피부과 교수, 김준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의과대학원 교수, 서지명 KAIST 박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