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무요원 폐지' 국제 청원 등장…"정부가 강제노동시켜"

"국방 외 업무에 징집 인원 배치는 국제노동기구 협약 위반"
정부 "현역과 사회복무 사이에 '선택권' 줬기에 '강제' 아니다"

본문 이미지 - 15일 전세계 4억명이 넘는 회원들이 가입해 있는 국제청원 사이트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 한국의 사회복무요원제도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 뉴스1
15일 전세계 4억명이 넘는 회원들이 가입해 있는 국제청원 사이트인 '체인지닷오알지'(Change.org)에 한국의 사회복무요원제도 폐지를 요구하는 청원글이 올라왔다. ⓒ 뉴스1

본문 이미지 - 수원시시설관리공단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이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제공=수원시설관리공단) ⓒ 뉴스1DB
수원시시설관리공단장기요양지원센터에서 근무중인 '사회복무요원'들이 몸이 불편한 어르신을 돌보고 있다. (제공=수원시설관리공단) ⓒ 뉴스1DB

본문 이미지 - 모병제도입 청년운동본부, 사회복무요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근에서 열린 '징병제와 사회복무를 폐지하라'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모병제도입 청년운동본부, 사회복무요원 노동조합 관계자들이 2일 서울 종로구 통의동 대통령직인수위원회 인근에서 열린 '징병제와 사회복무를 폐지하라'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2022.4.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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