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성범죄 피해자 회복될 때까지 법률·심리치료 지원여성변호사회·상담심리학회·보라매병원과 협약·지원강화오세훈 서울시장이 3월29일 동작구 서울시여성가족재단에서 열린 서울 디지털성범죄 안심지원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2.3.29/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