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춘객 북적…코로나 이유로 그늘막·파라솔 금지제대로 안내 없어 허탕 부지기수…전문가 "감염차단? 무의미"15일 오후 여의도 한강공원에 돗자리 등을 깔고 나들이를 온 인파가 북적이고 있다. ⓒ 뉴스115일 여의도 한강공원 입구 안내판에 4~11월까지 그늘막과 파라솔을 사용할 수 있다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