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어나는 전기차에 '전기도둑' 늘었다…아파트는 '충전 전쟁'

주차장 콘센트 무단 충전…공동전기료 증가 등 입주민 피해↑
"장애인 전용공간처럼 인식돼야…내연차 역차별도 해소 필요"

본문 이미지 - 비상용 전기차 충전기로 공용 전기를 무단 사용 중인 모습. (독자제공) ⓒ 뉴스1
비상용 전기차 충전기로 공용 전기를 무단 사용 중인 모습. (독자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난 1월 서울시내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을 하지 않는 차량이 주차된 모습. 2022.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지난 1월 서울시내 한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을 하지 않는 차량이 주차된 모습. 2022.1.28/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 성북구 한 아파트에 설치된 전기차 이동형 충전시설. ⓒ 뉴스1 조재현 기자
서울시 성북구 한 아파트에 설치된 전기차 이동형 충전시설. ⓒ 뉴스1 조재현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시내 한 아파트 단지내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시내 한 아파트 단지내 전기차 충전소에서 충전 중인 전기차. ⓒ News1 권현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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