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혜정 대한아동학대방지협회 회장과 회원들이 17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정인이 양부모에 대한 엄벌을 청원하며 진정서 6600장을 제출에 앞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2022.3.17/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기자회견정인이아동학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