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강원도 고성군 문암리 인근 해상에서 심해어인 산갈치가 어민이 쳐 놓은 그물에 잡혔다. 이날 잡힌 산갈치는 몸길이가 1.6m로 확인됐다. (고성군 제공) ⓒ News1 고재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