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에 전화한 허경영…이번엔 '빨간 포스터' 논란

분당지역 일부 세대 우편함에 국가혁명당 정책 소개 전단
누리꾼 "사전 선거운동"…선관위 "정당 홍보는 문제 없어"

본문 이미지 - 지난 주말 경기도 분당 인근 아파트에 배포된 국가혁명당 측의 정책 홍보 포스터. (네이버 카페 갈무리) ⓒ 뉴스1
지난 주말 경기도 분당 인근 아파트에 배포된 국가혁명당 측의 정책 홍보 포스터. (네이버 카페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측이 지난 11월부터 투표 독려 전화를 돌려 화제가 됐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허경영 국가혁명당 명예 대표 측이 지난 11월부터 투표 독려 전화를 돌려 화제가 됐다. (인스타그램, 트위터 갈무리)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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