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1 PICK]'전국 사적모임 4인·영업시간 9시까지 제한'…거리두기 '회귀'

다시 시작된 거리두기...모레부터 다음달 2일까지

본문 이미지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발표를 앞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코로나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주름 짙은 눈 안으로 의료진의 모습이 보인다. 2021.12.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발표를 앞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서 주인이 코로나 관련 뉴스를 시청하고 있다. 주름 짙은 눈 안으로 의료진의 모습이 보인다. 2021.12.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서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서 회의 시작을 기다리고 있다..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발표를 앞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 가게 번창을 위해 지인이 선물한 천원짜리 액자가 벽면에 걸려 있다. 테이블은 텅 비어있다. 2021.12.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발표를 앞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 가게 번창을 위해 지인이 선물한 천원짜리 액자가 벽면에 걸려 있다. 테이블은 텅 비어있다. 2021.12.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50명을 기록한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 재난안전상황실 전광판에 신규 확진자 현황이 떠 있다. 2021.12.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850명을 기록한 15일 오전 서울 송파구청 재난안전상황실 전광판에 신규 확진자 현황이 떠 있다. 2021.12.15/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 참석하고 있다.김 총리는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면서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된다"고 밝혔다. 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 참석하고 있다.김 총리는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면서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된다"고 밝혔다. 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 참석하고 있다.김 총리는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면서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된다"고 밝혔다. 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김부겸 국무총리가 16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회의(중대본)에 참석하고 있다.김 총리는 "사적모임 허용인원을 4인까지로 축소하고 전국에 걸쳐 동일하게 적용한다"면서 "식당·카페의 경우, 접종완료자로만 4인까지 이용이 가능하며, 미접종자는 혼자서 이용하거나 포장·배달만 허용된다"고 밝혔다. 2021.12.16/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발표를 앞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 코로나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가게 주인은 창밖을 내다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음식점 관계자는 "지난 6월에 부푼 꿈을 안고 오픈했지만, 지금은 장사가 안되는 상황"이라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막막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추가적인 사적모임 규모 축소와 영업시간 제한까지도 포함하는 대책을 검토 중이며 이른 시일 내에 확정·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 발표를 앞둔 15일 서울의 한 식당에 코로나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다. 가게 주인은 창밖을 내다보며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음식점 관계자는 "지난 6월에 부푼 꿈을 안고 오픈했지만, 지금은 장사가 안되는 상황"이라며 "언제까지 기다려야하는지 막막하다"고 말했다. 한편 김부겸 국무총리는 15일 "추가적인 사적모임 규모 축소와 영업시간 제한까지도 포함하는 대책을 검토 중이며 이른 시일 내에 확정·발표하겠다"고 말했다. 2021.12.15/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본문 이미지 - 정부는 오는 6일부터 4주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력과 무관하게 수도권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만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대상은 식당과 카페, 학원, PC방, 영화관 등으로 확대한다. 특별방역대책 내용에 따르면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현재 사적모임 규정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인 점을 고려하면 4명씩 줄었다. 2021.12.3/뉴스1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정부는 오는 6일부터 4주일 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력과 무관하게 수도권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만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방역패스(접종증명·음성확인) 대상은 식당과 카페, 학원, PC방, 영화관 등으로 확대한다. 특별방역대책 내용에 따르면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현재 사적모임 규정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인 점을 고려하면 4명씩 줄었다. 2021.12.3/뉴스1 사진은 3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식당에서 시민들이 점심식사를 하고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면서 정부가 다시 거리두기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특별방역대책 내용에 따르면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현재 사적모임 규정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인 점을 고려하면 4명씩 줄었다. 이번 거리두기 강화 대책 발표로 성탄절을 비롯한 송년 모임을 앞둔 시민들이 대면 모임을 자제하려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직원이 송년 모임 예약장부를 들어보이고 있다. 장부에는 예약 취소를 알리는 줄이 그어져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와 위중증 환자가 늘어나면서 정부가 다시 거리두기 강화 대책을 발표했다. 특별방역대책 내용에 따르면 지역사회 유행 차단을 위해 백신 접종 여부와 관계 없이 수도권 6명, 비수도권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한다. 현재 사적모임 규정은 수도권 10명, 비수도권 12명인 점을 고려하면 4명씩 줄었다. 이번 거리두기 강화 대책 발표로 성탄절을 비롯한 송년 모임을 앞둔 시민들이 대면 모임을 자제하려는 분위기를 보이고 있다. 사진은 3일 오후 서울의 한 식당에서 직원이 송년 모임 예약장부를 들어보이고 있다. 장부에는 예약 취소를 알리는 줄이 그어져 있다. 2021.12.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위증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나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거리두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2일 오전 백브리핑 '정부가 사적모임 축소는 당연하고 거리두기 4단계 수준으로 방역강화 조치 상향을 검토 중인 게 맞냐'는 질의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위치한 음식점 앞에 의자가 쌓여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위증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나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거리두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2일 오전 백브리핑 '정부가 사적모임 축소는 당연하고 거리두기 4단계 수준으로 방역강화 조치 상향을 검토 중인 게 맞냐'는 질의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 위치한 음식점 앞에 의자가 쌓여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위증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나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거리두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2일 오전 백브리핑 '정부가 사적모임 축소는 당연하고 거리두기 4단계 수준으로 방역강화 조치 상향을 검토 중인 게 맞냐'는 질의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위증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나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거리두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2일 오전 백브리핑 '정부가 사적모임 축소는 당연하고 거리두기 4단계 수준으로 방역강화 조치 상향을 검토 중인 게 맞냐'는 질의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위증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나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거리두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2일 오전 백브리핑 '정부가 사적모임 축소는 당연하고 거리두기 4단계 수준으로 방역강화 조치 상향을 검토 중인 게 맞냐'는 질의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길을 거닐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와 위증증 환자가 급증하면서 사적모임 제한이나 식당·카페 등의 운영시간을 제한하는 거리두기를 적용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에 정부는 2일 오전 백브리핑 '정부가 사적모임 축소는 당연하고 거리두기 4단계 수준으로 방역강화 조치 상향을 검토 중인 게 맞냐'는 질의에 "아직 정해진 것은 없다”고 밝혔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한 시민이 길을 거닐고 있다. 2021.12.2/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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