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업체, 첫 통관 보류 기준에 문제 제기 그간 승소한 일본산 제품과 비교사진 공개최근 대법원 판결에서 결과가 엇갈린 두 리얼돌. 왼쪽은 통관 허용된 일본산 제품, 오른쪽은 "미성년 여성을 닮았다"는 이유로 통관 보류 판정을 받은 중국산 제품. (수입업자 제공) ⓒ 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