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없이 길어지는 법원의 '문신' 고민…이번엔 바뀔까요?

기약없는 재판 선고 기다리는 2인…"그래도 긍적적 기대"
"작업실 가리고 있는 커튼 걷어내고 당당하게 일하고 싶어"

본문 이미지 - 타투이스트 도이(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실에서 타투 시술을 하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타투이스트 도이(김도윤 타투유니온 지회장)가 지난 6월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자신의 작업실에서 타투 시술을 하고 있다. 2021.6.17/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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