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어와 일본어, 몽골어 등이 중국 북동부의 농부들로부터 유래됐다고 설명하는 중국 언론. (중국 포털 사이트 '바이두' 갈무리) ⓒ 뉴스1한국어, 일본어, 몽골어 등 광대한 지역에 걸쳐 있는 트랜스유라시아어의 발원지는 중국 북동부 랴오허강 유역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네이처' 갈무리)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