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콧구멍 성할 날 없어"…코로나 폭증에 텅 빈 가락시장

2일 확진자 처음 나온 후 27일 현재 619명으로 증가
손님 없어 상인들 휴대폰만…검사에 한 시간 줄 서야

본문 이미지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락시장에서는 전날에도 24명이 확진됐다. 2021.9.2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계속된 27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이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가락시장에서는 전날에도 24명이 확진됐다. 2021.9.27/뉴스1 ⓒ News1 조태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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